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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수, 대기업의 갑질에 분노 “우리가 살길 찾아야 해”(청일전자 미쓰리)

기사입력 2019-09-25 22:04

‘청일전자 미쓰리’ 김응수, 엄현경 사진=tvN ‘청일전자 미쓰리’ 캡처
↑ ‘청일전자 미쓰리’ 김응수, 엄현경 사진=tvN ‘청일전자 미쓰리’ 캡처
‘청일전자 미쓰리’ 김응수가 대기업의 횡포에 분노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에서는 구지나(엄현경 분)가 임원 회의를 엿듣는 모습이 그려졌다. ‘

이날 구지나는 임원 회의를 엿들었다. 대기업에서 협력업체인 청일전자에 압박을 가했다 것.

이어 구지나는 오만복 사장(김응수 분)에 신경약을

건네며 “물량 10% 뺐긴 거 청소기 만드는 거 알고 그런 거 아니냐”고 조심스럽게 말을 건넸다.

이에 오만복 사장은 “로비해서 뺏긴 거다. 물량만 차질 없이 주면 되지 뭘 하든 무슨 상관이냐”라며 분노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살길을 찾아야 한다”며 이를 갈았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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