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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전인화, 25년 만의 육아 도전…상대는 ‘초우량아’

기사입력 2019-09-26 08:52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자연스럽게’의 ‘주부 9단’ 전인화가 25년 만의 본격 육아에 도전, 아련한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며 숨겨뒀던 노하우를 대방출한다.
28일 방송되는 MBN ‘자연스럽게’에서는 구례 현천마을의 이웃집 중 하나인 정기 아저씨네 식구들이 ‘인화 하우스’를 찾아온다. 이날 광주에서 온 정기 아저씨의 딸 내외가 친정 엄마와 6개월 된 아기 ‘은우’와 함께 전인화의 집을 방문했다.
전인화가 처음 구례 현천마을에서 세컨드 라이프를 시작할 때 만난 적이 있는 손주 은우는 6개월에 접어들며 ‘폭풍 성장’한 상태였다. 겨우 6개월에 몸무게가 11kg에 육박하는 은우를 외할머니가 ‘독박 육아’할 예정이라는 말을 들은 전인화는 호기롭게 “제가 봐 드릴게요. 같이 다녀오세요”라고 말했고, 오랜만의 육아가 시작됐다.
보행기부터 딸랑이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동원하며 25년 만에 본격적으로 아기 돌보기에 나선 전인화는 이날 숨겨뒀던 육아 노하우를 대방출한다. 동시에 과거 한창 드라마를 촬영하던 시절 갑작스러운 임신을 하고도 막달까지 열연했던 추억담도 들려줄 예정이다.
‘자연스럽게’ 9회에서는 전인화가 도전한 25년 만의 본격 육아 뿐 아니라, 김종민과 남다른 친분을 자랑하는 게스트

윤시윤의 ‘워니미니 하우스’ 방문기가 그려진다.
MBN ‘자연스럽게’는 전인화 은지원 김종민 조병규가 빈 집이 늘어 가는 시골 마을에 새로운 이웃으로 입주, 평화롭지만 설레는 휘게 라이프를 선사하는 소확행 힐링 예능이다. 오는 28일 토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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