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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나르샤·미료·가인, 브아걸 완전체 근황 "앨범 미팅"

기사입력 2019-09-26 14:21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걸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완전체 근황을 밝혔다.
제아는 26일 인스타그램에 "나 좀 잘 찍은거 같아 애들아. 브아걸 앨범 미팅"이라

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제아와 나르샤, 미료, 가인 등 브라운 아이드 걸스 완전체의 모습이 담겼다. 즐거워 보이는 네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오는 10월, 4년만에 컴백한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제아 SNS[ⓒ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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