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빨간의자 수경,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정규 앨범 두 곡 작사

기사입력 2019-10-23 15:1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빨간의자 수경 사진=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 빨간의자 수경 사진=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그룹 빨간의자의 보컬 수경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정규 앨범에 작사가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 21일 발매된 보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정규 앨범 ‘꿈의 장: MAGIC’에 수록된 4번 트랙 ‘Poppin' Star’와 5번 트랙 ‘그냥 괴물을 살려두면 안 되는 걸까’ 두곡의 작사에 참여했다.

수경은 평소 독특하고 재치 있는 가사 표현법으로 음악에 담아내며 리스너들에게 ‘a.k.a 덕통주의(일명 덕질과 교통사고의 합성어로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다는 신조어)’라는 별칭을 얻는 등 두터운 매니아 층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이승철 정규11집 수록곡 ‘40분차를 타야해’, ‘멜로디데이‘ 싱글 타이틀 곡 ‘혼자하는 사랑’ 등에 자작곡을 실은 바 있다.

이외에도 특유의 담백하고 깨끗한 보컬 음색으로 드라마 O

ST에 수 많은 러브 콜을 받으며 MBC ‘대장금이 보고있다’,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 KBS 빛나라 은수’, tv N ‘막돼먹은 영애씨’ 등에 참여하며 대체불가 뮤지션으로 인정받고 있다.

한편 빨간의자는 오는 11월 발매를 목표로 새 싱글 음원 마무리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ulturkculture.com


화제 뉴스
  • 안철수 '야권 경선플랫폼' 요구…"공당 대표에 탈당요구 무리"
  • "전라도민 정신 차려라"…전광훈, 전주 한 교회서 설교
  • 행안부 "초등돌봄교실 서비스, 정부24에서 신청하세요"
  • "여자가 싫어서" 20대 여성 빌라 침입…'여성혐오' 40대 징역 5년
  • 3살 유아 몸에 '바늘 자국'이 29개…중국서 아동학대 논란
  • 입양가족 "청 해명, 2차 가해"…"文 사과" vs "흠집내기"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