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홍현희 게딱지 먹방, ‘먹교수’ 이영자도 경악 [M+TV인사이드]

기사입력 2019-11-03 09:30

홍현희 게딱지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 홍현희 게딱지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전지적 참견 시점’ 홍현희와 매니저, 이보다 더 잘 맞을 수 없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76회에서는 웹 예능 촬영을 위해 인천으로 향한 홍현희와 매니저 박찬열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돋보인 홍현희와 매니저의 똑 닮은 프로 걱정러 면모가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연예인이 단명할까 노심초사하는 매니저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출연한 이유부터 “홍현희가 단명할까 걱정돼서”라고 밝혔던 매니저.

그는 이날도 음식을 빠르게 흡입하고, 먹자마자 잠드는 홍현희의 모습에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매니저는 “누나 그러다 빨리 죽어요”라고 돌직구를 날리는가 하면, 산책과 운동을 강행하는 등 홍현희의 건강을 적극적으로 챙기기 시작했다.

특히 매니저의 이러한 프로 걱정러 면모는 홍현희 표 기상천외 먹방이 시작되자 더욱 잘 보였다. 홍현희가 게 등딱지까지 이로 씹어먹는 야성적인 모습은 먹방의 대가 이영자까지 경악하게 만들었다. 홍현희의 차력쇼 먹방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진귀한 광경이었다. 이에 매니저는 수저도 놓고 홍현희의 치아 건강을 걱정하기 바빴다.

뿐만 아니라 전

매특허 차 안 먹방을 펼치는 홍현희와 그를 서포트하는 매니저의 호흡이 웃음을 선사했다. 홍현희는 뜨거운 국물이 있는 음식을 먹을 때 커브길에서 손으로 들어 줘야 한다는 꿀팁 전수를 놓치지 않았다. 여기에 익숙한 듯 커브길이 나올 때마다 담담하게 중계하는 매니저의 모습이 재미를 더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ulturkculture.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