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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흑채 고백..물 따귀 앞에서 자존심 무너졌다

기사입력 2019-12-1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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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흑채 사진="뭉쳐야 찬다" 방송 캡처
↑ 김용만 흑채 사진="뭉쳐야 찬다" 방송 캡처
‘뭉쳐야 찬다’ 김용만이 물 따귀 앞에 흑채를 뿌린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 어쩌다FC와 신태용호가 서로 물 따귀 세례를 퍼붓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날 김용만은 알베르토에게 물 따귀를 선사하던 중 방향을 잘못 맞춰 정형돈이 물벼락을 맞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에 정형돈은 발끈했다.

결국 김용만은 알베르토에게 물 따귀를 맞게 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그 순간 김용만은 “나 흑채 뿌렸는데”라고 당황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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