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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규 4집, 발매 9일만에 411만장 팔려…국내 신기록

기사입력 2020-03-12 13:15 l 최종수정 2020-03-1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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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신보가 발매 9일 만에 411만장 이상 팔리면서 국내 가수로는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1일 발매된 방탄소년단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이 9일 만에 411만4천843장이 팔려 한국 가수 최다 판매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지난해 6월 영국 기네스월드레코드에 당시 한국 최다 판매 음반으로 이름 올린 전작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 기록(339만9천302장)을 훌쩍 뛰어넘었습니다. 이 앨범으로 세운 월간 최다 판매량(322만9천32장)과 연간 최다 판매량(371만8천230장) 기록도 동시에 경신했습니다.

'맵 오브 더 솔 : 7'은 발매 첫 주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고, 그다음 주에도 3위를 기록해 2주 연속 최상위권을 유지했습니다.

빌보드와 더불어 세계 양대 팝 차트로 꼽히는 영국 오피셜 차트를 비롯해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독일·프랑스 공식 음악 차트 등 세계 각국 앨범 차트 정상을 휩쓸기도 했

습니다.

한편 올해 개국 25주년을 맞은 엠넷은 방탄소년단과 한 인터뷰를 유튜브 채널에서 이날 공개했습니다.

진은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18 MAMA)에서 '올해의 가수'로 선정된 때를 회상하며 "저희가 굉장히 힘들었던 시기였는데, 그 상으로 인해 저희의 서러움 같은 것이 씻겨 나간 것 같았다"고 말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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