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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사2' 권오중X봉영식, 신동엽과 '19금 매운맛 토크' 예고

기사입력 2020-03-24 10:42 l 최종수정 2020-03-24 10:43

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 방송프로그램 캡처
↑ 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 방송프로그램 캡처

배우 권오중과 봉영식 교수가 '우다사2' 남사친으로 출격합니다.

내일(25일) 밤 11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이하 우다사2)' 3회에서는 권오중과 봉영식이 '남사친'으로 등장해 '우다사 시스터즈'와 리얼 러브 토크를 나눕니다. 

시즌1에서 모델 박영선의 ‘썸남’으로 등장해 로맨티시스트의 면모를 자랑했던 봉영식은 시즌2에서는 ‘남사친’ 자격으로 '우다사2' 멤버들 모임에 등장합니다.

시즌2 새 멤버인 유혜정-이지안-정수연은 "실제로 보니 더 잘 생겼다"라며 격한 환호를 보입니다.

봉영식은 쑥스러워하면서도 "방송 후, 주위에서 좀 알아보시긴 한다"며 "지나가던 할머니와 손녀가 ‘저 아저씨가 그 아저씨래~’라며 수군거리는 정도?"라며 말해 웃음을 자아냅니다.

신동엽은 "박영선과 현재 어떻게 지내고 있냐"라고 묻고, 봉영식은 "저희가 나이도 같고 사는 동네도 비슷하다 보니, 좋은 친구로 잘 지내고 있다"라고 에둘러 말합니다. 

여섯 살 연상녀와 결혼한 권오중 역시, ‘우다사 시스터즈’의 관심을 한몸에 받습니다.

박은혜는 권오중을 보자마자 "이런 남자를 만나야 한다. 의리 있고, 가정적이다"라고 칭찬하고, 신동엽은 "혹시 육체적으로?"라며 특유의 ‘매운맛 토크’를 시작한다.

권오중은 신동엽의 멘트에 당황하지 않고 "요즘 육체적으로 소강기다. 코로나19

 때문에 아이랑 셋이 집에만 있다"며 "야한 생각을 많이 하다 보니 머리카락이 쭉쭉 자라고 있다"라고 답해 신동엽 잡는 '19금 폭탄 토크'를 이어가기도 합니다.

권오중은 이날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후문입니다.

'화제성 폭발' 예능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합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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