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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팬클럽, 코로나19 극복 성금 1200만원 기부

기사입력 2020-03-26 17:39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미스터트롯’ 장민호 팬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을 기탁했다.
26일 장민호의 소속사 윙즈엔터테인먼트는 “장민호 팬클럽 ‘민호특공대’ 회원들이 지난 24일 대한적십자사에 코로나19 재난 성금 1200만원을 기

탁했다”고 밝혔다.
장민호는 ‘트로트계 BTS’라 불리며 최근 종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6위를 차지했다.
오는 4월 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임영웅 영탁 이찬원과 함께 출연한다.
오는 5월부터는 ‘미스터트롯’ 전국투어에 참여해 팬들과 만난다.
happy@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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