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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이진호, 가세연 김세의 대표 성매매 혐의로 검찰 고발

기사입력 2020-03-26 18:04 l 최종수정 2020-03-26 18:04

김용호 전 스포츠월드 기자, 강용석 변호사, 김세의 전 MBC 기자(왼쪽부터). 가세연 방송캡처
↑ 김용호 전 스포츠월드 기자, 강용석 변호사, 김세의 전 MBC 기자(왼쪽부터). 가세연 방송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가로세로 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성매매 의혹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26일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가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모두의법률 배근조 변호사와 함께 이날 김세의 대표에 대한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한으로 조사해달라는 고발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이진호는 김 대표가 지난해 8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촬영 차 부산을 찾았다가 촬영 후 김용호 전 기자와 연구소 직원 두 명과 함께 현지의 한 유흥업소를 찾아 성매매가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당시 이들 4명은 총 4명의 유흥업소 여성들과 함께 유흥을 즐겼고, 이 중 3명은 성매매를 했다고도 했다.
모두의법률 측은 김 대표를 비롯한 가로세로 연구소 관계자를 접대

한 유흥업소 여성들의 진술과 관련 자료를 확보해 검찰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근호 변호사는 “부산 소재의 유흥업소를 조사해야 김세의를 비롯한 이들의 성매매 여부가 가려질 것"이라며 "담당 검사의 판단에 따라 사건이 부산으로 이첩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kiki2022@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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