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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 강용석·김용호, 김세의 성매매 혐의 해명? "말도 안되는 소리"

기사입력 2020-03-26 20:19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강용석 변호사와 김용호 기자가 김세의 '가세연' 대표의 성매매 의혹 등을 언급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는 강용석과 김용호가 출연해 '[충격단독] n번방 연예인 스포츠스타!!'라는 제목의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댓글창에는 김세의 대표의 성매매 의혹에 대해 해명해달라는 글이 여러차례 올라왔다. 이에 강용석은 "저희를 공격하는 희한한 곳이 있더라. 희한한 이야기를 한 모양"이라며 웃으며 말했다. 그러면서 "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일일이 반응하는게 웃겨서 말 안하는 것"이라고 일축했다.
강용석은 계속 이에 대한 질문이 올라오자 언급하면 오히려 찾아볼까봐 말을 안하는 것이라는 설명과 함께 "(질문을 올리는 댓글을) 차단하는 것이 답"이라며 이상의 대응을 하지 않았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가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모두의법률 배근조 변호사와 함께 김세의 대표에 대한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한으로 조사해달라는 고발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이진호는 김세의 대표가 지난해 8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촬영 차 부산을 찾았다가 촬영 후 김용호 전 기자와 연구소 직원 두 명과 함께 현지의 한 유흥업소를 찾아 성매매가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당시 이들 4명은 총 4명의 유흥업소 여성들과 함께 유흥을 즐겼고, 이 중 3명은 성매매를 했다고도 했다.
모두의법률 측은 김 대표를 비롯한 가로세로 연구소 관계자를 접대한 유흥업소 여성들의 진술과 관련 자료를

확보해 검찰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근호 변호사는 “부산 소재의 유흥업소를 조사해야 김세의를 비롯한 이들의 성매매 여부가 가려질 것"이라며 "담당 검사의 판단에 따라 사건이 부산으로 이첩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가세연' 유튜브 캡처[ⓒ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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