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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의생’ 정경호, 까칠한 환자 진료에 “싸가지 없는 선생님” 낙인

기사입력 2020-03-26 21:29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 정경호가 환자에게 까칠하게 말했다.
26일 방송된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에서는 환자에 까칠한 김준완(정경호 분)의 진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준완은 딸과 함께 찾아온 어르신 환자의 진료를 맡았다. 하지만 상태가 심각해서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 이에 보호자인 딸이 “심각한 거냐?”라고 묻자 김준완을 그렇다고 대답했다.
이에 어르신 환자가 “

딸이 3일 뒤에 결혼하는데, 수술을 미루면 안 되겠냐”고 물었다. 이에 김준완은 “돌아가시고 싶으면 그렇게 하시라. 결혼은 사진으로 보시라. 사진 찍어와서 보시면 되잖냐”라고 냉정하게 말했다.
한편 진료를 마치고 나온 보호자는 간호사에게 “저 선생님 왜 저렇게 싸가지가 없냐”고 불쾌함을 드러냈다. 이에 간호사는 “저희도 알고 있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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