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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태, ‘바람과 구름과 비’ 특별출연...박시후 운명 예견하는 역

기사입력 2020-05-2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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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태 바람과 구름과 비 특별출연 사진=빅토리콘텐츠
↑ 허성태 바람과 구름과 비 특별출연 사진=빅토리콘텐츠
‘바람과 구름과 비’ 허성태가 박시후의 운명을 예고한다.

배우 허성태는 오는 23일 방송되는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 2회에 특별출연한다.

허성태가 특별출연하는 ‘바람과 구름과 비’는 운명을 읽는 조선 최고의 역술가이자 명리를 무기로 활용하는 주인공의 아름다운 도전과 애절한 사랑, 그리고 그와 그의 사랑을 위협하는 킹메이커들과 펼치는 왕위쟁탈전을 담은 드라마다.

허성태가 연기하는 상복은 조선 최고의 역술가로서, 연회에서 최천중(박시후 분)과 채인규(성혁 분)를 마주

하게 된다.

상복은 두 사람의 서로 다른 미래를 예고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인다. 또한 상복은 최천중과 봉련(고성희 분)의 관계 또한 암시해 로맨스의 행방을 궁금케 한다.

한편 허성태는 영화에서 보여줬던 카리스마 있는 악역 연기와는 다른 상복을 맡아 이미지 변신을 예고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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