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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어게인` 장기용 진세연 이수혁, 눈호강 비주얼

기사입력 2020-05-2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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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본 어게인’이 유쾌한 촬영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스틸을 공개했다.
KBS2 월화드라마 ‘본 어게인’(극본 정수미, 연출 진형욱 이현석, 제작 UFO프로덕션, 몬스터유니온)에서 장기용(공지철/천종범 역), 진세연(정하은/정사빈 역), 이수혁(차형빈/김수혁 역)의 미공개 스틸을 대방출, 팬들의 함박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방송에서는 전생에서 끝난 줄만 알았던 세 남녀의 비극이 다시 시작됐다. 특히 백상아(이서엘 분)의 음모에 빠진 정사빈(진세연 분)을 구하기 위해 나선 천종범(장기용 분)과 그런 그를 살인범으로 오인한 김수혁(이수혁 분)까지 얽히고설킨 관계가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릿하게 했다.
특히 김수혁의 총에 맞은 천종범과 피를 흘린 채 정신을 잃은 정사빈의 상태 역시 짐작할 수 없는 상황. 이에 전생에서부터 이어진 그들의 현생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지 긴장감이 최고조로 치솟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기발랄한 세 배우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청자들의 근심을 덜어주고 있다. 이모티콘 웃음을 연상케 하는 진세연의 상큼한 웃음과 장기용의 시원한 입매가 인상적인 미소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 시킨다.
더불어 모니터링과 대본 숙지에 여념 없는 이수혁의 프로페셔널함 역시 여심을 설레게 한다. 여기에 드라마 속처럼 다정한 배우들의 비주얼 케미가 더해져 눈길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지난 방송

말미 김수혁의 총구를 피하지 못한 천종범의 생사여부를 두고 뜨겁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터. 또한 김수혁처럼 천종범도 과거 공지철 일 때의 기억이 되살아나게 될 것인지 시청자들의 호기심과 기대가 급증하고 있다.
후반부를 향해갈수록 예측불허한 전개를 선보이고 있는 ‘본 어게인’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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