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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 18개월 子희성 “1일 75~80깡 한다”…`깡` 게이지 자랑

기사입력 2020-06-29 22:57 l 최종수정 2020-06-30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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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 부부가 돌아왔다.
2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3주년 기념 '홈커밍' 특집을 맞아 윤상현-메이비 부부가 두 번째 주자로 등장했다.
이날 윤상현은 “8개월 동안 애들 키우고, 드라마 촬영도 했다”고 근황을 전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는 아이들과 인해서 시끌벅적했다. 이후 제작진은 나은과 나겸 자매에게 “아빠 엄마 이름 아는 사람?”이라고 물었고 자매는 “윤상현, 김은지”라고 소치쳐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부쩍 성장한 삼남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8개월 전 누워만 있던 막내 희성이가 집안 이곳저곳을 뛰어다니는가 하면 큰소리로 “아빠”를 외쳐 MC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희성이는 연신 “밥 줘”를 외쳐서 원조 ‘먹방 요정’ 둘째 나온이를 능가하는 역대급 먹방으로 삼촌 이모들을 웃음짓게 했다.
한편 둘째 나온과 막내 희성이 아빠 윤상현에게 함께 뛰어놀자고 이끌었고, 이에 윤상현은 익숙한 듯 비

의 '깡'을 재생했다. 어깨에 뽕까지 장착한 윤상현은 고릴라 댄스부터 꼬만 춤까지 소화해 시선을 끌었다. 이에 희성이가 아빠를 따라 '깡' 포인트 댄스를 수준급으로 따라해 웃음을 안겼다. 윤상현은 “거의 인트로 부분만 하는데 1일 75~80깡 한다”라며 희성이의 폭발하는 '깡' 게이지를 자랑했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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