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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살' 큰 얼굴 고민녀 "남친 얼마 주고 샀냐고…"

기사입력 2020-06-30 11:34 l 최종수정 2020-06-3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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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무엇이든 물어보살' 제공
↑ 사진='무엇이든 물어보살' 제공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큰 얼굴이 걱정인 대학생의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어제(29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한 대학생이 큰 얼굴이 걱정이라며 보살들을 찾아왔습니다.

이수근은 "(엑스레이) 사진 찍어보자. 그러면 살이 붙은 건지, 골격 문제인지 알 수 있다. 골격 문제면 다이어트를 해도 빠지지 않는다"고 조언했고 서장훈은 "내가 볼 때는 살이 붙은 거지. 큰 얼굴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사연자는 "하루에 3만 보 걷고, 하루에 500칼로리 먹어서 총 25㎏ 뺐다"면서 "지금도 빼는 중인데 빼면 뭐 하냐고 비아냥거리는 사람들이 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SNS에 일상을 올리면 사람들이 비난을 한다는 것입니다. 사연자는 "심하게는 남자친구 얼마 주고 샀냐는 말도 들었다. 악

플 다는 사람들 중에는 04년생도 있고, 초등학교 6학년, 중학생도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쇼핑몰을 열고 싶어 SNS를 포기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서장훈은 "남에게 상처 주는 댓글 쓰는 사람들은 확실하게 예언할 수 있다"면서 "성공할 수 없다. 자신에게 들어올 운도 그런 짓 때문에 사라진다"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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