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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재 `첫줄` 티저만 들어도 감성 폭발…여름 발라드도 통할까

기사입력 2020-06-3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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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가수 신용재가 벌써 리스너들의 마음을 훔쳤다.
신용재는 지난 29일 오후 밀리언마켓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DEAR(디어)’ 타이틀곡 ‘첫 줄’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에는 초록빛으로 물든 대자연 안에 속한 신용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풍차가 돌아가는 들판을 걷는가 하면 나무에 걸린 사진들을 진지하게 바라보고 있다.
이어 밴드의 연주에 맞춰 '첫 줄'을 열창하는 신용재의 모습이 돋보인다. 자연과 함께 어우러진 신용재 특유의 달콤한 보이스가 음원과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또 짧게 공개됐지만, 극적인 오케스트라 편곡과 신용재의 호소력 짙은 가창력이 리스너들의 가슴을 울렸다.
신용재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Dear’는 편지 앞에 주로 쓰는 단어 ‘친애하는’, ‘소중한’ 뜻을 갖고 있다. 공백기를 기다려준 소중한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과 그동안 못다 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낸 앨범이다.
총 10트랙이 담긴 이번 앨범에서 신용재는 더블 타이틀곡인 ‘첫 줄’, ‘별이 온다’를 비롯해 수록곡 ‘비밀의 숲’, ‘라라랜드’ 등을 직접 작사 및 작곡하며 자신의 서정적이고 섬세한 감성을 전달하는 것은 물론, 더욱 넓고 깊어진 음악적 성장을 보여줄 계획이다.
한편, 신용재의 첫

번째 정규앨범 ‘DEAR(디어)’는 오는 7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더불어 이날 오후 8시부터는 밀리언마켓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하고, 타이틀곡은 물론 수록곡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psyo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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