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불타는 청춘’ 브루노, 7개월 만에 청춘과 만남...“너무 보고 싶었다”

기사입력 2020-06-30 22:51 l 최종수정 2020-06-30 23:2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서지경 객원기자 ]
‘불타는 청춘’에서 브루노가 7개월 만에 청춘들은 찾았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7개월 만에 청춘들을 찾은 브루노의 모습이 그려졌다.
7개월만에 남해바다 섬마을에 온 브루노는 “오랜만에 놀러 오니까 느낌이 첫 방송하는 것 같다. 작년 한 것과 똑같다”라고 즐거워했다.
그동안 왜 오지 않았냐는 질문에 브루노는 “오고 싶었는데 다른 프로

그램에 출연해서 시간이 겹쳐서 못 나왔다”고 털어놨다.
브루노는 “한국에서는 그런 룰이 있나 보다. 독일에서는 그런 거 없는데”라며 “너무 보고 싶었는데 못왔다”고 털어놨다.
불청에서 고생을 했다던 브루노는 “다른 일을 하다보니 ‘불청’은 완전 여행이라는 걸 알게 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해운대서 밤새 '독립기념일 파티'…마스크 쓴 미군 어디에
  • [속보] 확진자 나온 광주 북구 전체 학교 2주간 원격수업
  • 코로나19 신규확진 사흘째 60명대…지역발생 43명·해외유입 18명
  • WHO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서 에이즈약 사용 중단"
  • 日 구마모토현, 기록적 폭우로 20여명 인명피해 잇따라
  • 코로나 19 재확산으로 마스크 비축량 늘려...기존 1억장에서 1억 5천만장까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