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불타는 청춘’ 안혜경, 구본승 얘기에 수줍음 가득...“나 티나냐”

기사입력 2020-06-30 23:29 l 최종수정 2020-06-30 23:5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서지경 객원기자 ]
‘불타는 청춘’에서 안혜경이 구본승 얘기에 부끄러워했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청춘들을 만나러 새친구들이 등장했다.
새 친구를 기다리던 청춘들은 얼굴이 작은 브루노 옆에 앉으려고 하지 않았다. 신효범은 브루노 옆에서 떨어지며 “얘는 얼굴이 나보다 작다. 얼굴이 반쪽이다”라고 말했다.
신효범은 “브루노 옆에 앉을 수 있는 사람은 혜경이 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안혜경은 “나도 부르노보다는 얼굴이 크다”라고 말했다.
투닥거리던 청춘들

은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은 안혜경을 보고 “오늘 예쁘다. 본승이 형 올 때까지 입고 있어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구본승 얘기를 들은 안혜경은 얼굴을 붉혔다. 그러자 청춘들은 “혜경이는 진심인가보다. 얼굴이 빨개졌다”라고 놀렸고, 안혜경은 “티나냐”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문 대통령. '한국판 뉴딜' 정책 발표…"일자리 190만 개 창출"
  • 민주당 내 첫 진상조사 요구…여성의원들 "반복돼선 안되"
  • [단독] 지하철에서 여성 불법촬영하던 40대 공무원 붙잡혀
  • "집에 가지 않겠다"…보호관찰관 폭행한 50대 전자발찌 착용자
  • 미 보건당국 "코로나19 백신 4~6주 뒤 생산 돌입"
  • 유출 의혹 확산…'박원순 휴대전화' 포렌식 한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