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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tv] ‘불청’ 윤기원 “과거 강경헌에 고백했다 차여”...新 케미 예고

기사입력 2020-07-01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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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불타는 청춘’ 윤기원이 과거 강경헌에게 사귀자고 했다 차였던 일화를 털어놨다.
지난 달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남해바다 섬마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윤기원이 새 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게임에 푹 빠진 멤버들 앞에 헬멧을 쓰고 장갑을 낀 독특한 스타일의 새 친구가 등장했다. 제작진은 새 친구에 대한 힌트로 최성국와 최민용을 줬다. 이에 최성국은 “큰 틀에서 나랑 같은 그룹에 있지 않냐”라고 물었고, 그렇다는 대답에 단숨에 새 친구의 정체를 눈치 챘다.
이어 최성국은 “SBS 공채 탤런트 출신이자 제 후배”라며 윤기원을 소개했다. 이에 윤기원은 헬멧을 벗고 멤버들에게 인사를 했다. 그는 헬멧을 쓰고 ‘불타는 청춘’을 방문한 이유에 대해 “오토바이를 타는 것이 취미다”라며 “부산 지인 집에 오토바이를 차에 실어서 갖다놓고 부산에서 바이크 타고 여기까지 왔다. 1시간 반 정도 걸렸다”라고 밝혔다.
강경헌은 윤기원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과거 ‘대왕세종’이라는 드라마에 함께 출연했던 것. 그러자 윤기원은 “예전에 수원 드라마 세트장에서 촬영을 하고, 점심에 설렁탕을 먹으러 갔다. 그 때 제가 ‘나랑 한 번 사귀어보지 않을 테요?’라고 툭 던진 적이 있다. 그런데 바로 까였다”라고 고백 스토리를 털어놨다.
하지만 강경헌은 윤기원과의 일화를 기억하지 못했다. 강경헌은 “너무 많은 사람이 그래서 기억이 안 난다”며 “호감을 표현했던 것만 기억하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성국은 윤기원에게 “여기에 경헌이가 있어서 당황 했겠다”라고 물었고, 윤기원은 “그 정도로 약해지지 않았다. 나도 산전수전 겪었지 않나”라고 대답했다.
특히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윤기원과 강경헌이 집라인을 타러 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긴장감 속에 두 사람의 묘한 분위기가 그려져 또 다른 케미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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