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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기상캐스터로 깜짝 변신…"귀에 쏙쏙 들어오네"

기사입력 2020-07-01 08:35 l 최종수정 2020-07-01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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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 사진=MBC '뉴스투데이' 방송프로그램 캡처
↑ 지코 / 사진=MBC '뉴스투데이' 방송프로그램 캡처

가수 지코(ZICO)가 일일 일기예보 진행자로 깜짝 변신했습니다.

지코는 오늘(1일) 오전 생방송 된 MBC '뉴스투데이' 2부에 출연, 김가영 일기예보 진행자와 함께 호흡을 맞춰 오늘 날씨를 전했습니다.

이날 단정한 슈트 차림의 지코는 "안녕하세요. MBC 일일 일기예보 진행자 지코입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네며 “제 신곡 제목이 'Summer Hate'인데, 마침 이 노래가 날씨와 관련된 주제를 담은 노래여서 한 번 일기예보를 직접 전달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오게 됐다"고 일기예보 진행자에 도전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어 지코는 "오늘도 구름이 조금 끼는 날씨가 되겠고, 기온도 서울 26도로 몹시 덥진 않겠습니다"라며 귀에 쏙쏙 들어오는 능수능란한 설명을 펼쳤습니다.

끝으로 지코는 김가영 일기예보 진행자와 함께 신곡 'Summer Hate'에 맞춰 흥겨운 동작의 댄스 도전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아침을 깨웠습니다.


이처럼 지코는 오늘(1일) 여름 앨범 '랜덤박스(RANDOM BOX)' 발매를 앞두고 일기예보 진행자로 깜짝 변신하며, 여름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주제곡 'Summer Hate'는 지코의 재치 있는 라이밍과 메타포를 통해 폭염에 찌든 한 사람의 불쾌한 하루를 담아낸 곡으로, 가수 비가 피처링으로 참여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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