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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내 인생` 억척주부 심이영, 누명 위기...갑질재벌 진예솔과 `악연 시작`

기사입력 2020-07-01 11:56 l 최종수정 2020-07-0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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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찬란한 내 인생'이 초반 속도감있는 전개로 시선 집중에 성공했다.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극본 서정, 연출 김용민)은 불운을 딛고 억척스레 살다가 하루아침에 재벌 2세가 된 한 여인과 재벌 2세에서 수직 낙하해 평범한 삶을 살게 된 또 다른 여인을 통해 우리의 삶과 가족을 돌아보는 따뜻한 이야기로 지난 29일 오후 7시 20분 첫 방송했다.
30일 방송에선 우연히 조은임(김영란 분)의 납치 현장을 목격한 박복희(심이영 분)가 현란한 운전 실력을 앞세워 조은임을 위기에서 재치있게 구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공개된 3회 예고에서는 경찰이 박복희를 조은임 납치미수사건의 용의자로 지목하며 수갑을 채우는 장면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박복희는 “용의자요? 내가 왜 용의자예요??” 라며 크게 놀라는 모습이다.
첫방송에서 차량사고로 조우한 박복희와 고상아(진예솔 분)는 1일 방송에서 또 한 번 만나 본격적인 악연(?)의 시작을 알릴 전망이다.
고상아는 예고 영상에서 “또 만났네. 용의자 박복희!” 라고 도발하자, 박복희는 “너 뭔데 이렇게 까불고 있니?”라고 응수하며 날카롭게 대립했다.
이 밖에도 박복희의 철 없는 남편 기차반(원기준 분)은 여전히 다른 여자에 한 눈을 팔아 분통 터지게 했고, 장시경(최성재 분)은 박복희와 첫 만남을 가지며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하게 했다.
초반부터 예열 없는 스피디한 전개로 재미를 더해가고 있는 MBC 새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은 1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된다.
sje@mkinternet.com
사진제공| MBC ‘찬란한 내 인생’[ⓒ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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