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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로드 투 킹덤’ 후 표정 연기+무대 매너 늘어” 자신감

기사입력 2020-07-0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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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그룹 베리베리가 '로드 투 킹덤' 후 표정 연기와 무대 매너가 늘었다고 밝혔다.
베리베리(동헌, 호영, 민찬, 계현, 연호, 용승, 강민)는 1일 오후 2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FACE YOU(페이스 유)’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계현은 “저희가 ‘로드 투 킹덤’을 마치고 팬 여러분들을 빨리 찾아뵙기 위해 새 앨범으로 돌아왔다.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베리베리는 지난 6월 종영한 Mnet 예능프로그램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로드 투 킹덤' 후 어떤 점이 달라졌냐는 질문에 연호는 “컨셉추얼한 무대를 보여드리면서 표정 연기와 무대 매너가 늘었다. 이번 신곡 ‘Thund

er(썬더)’ 통해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베리베리의 이번 타이틀곡 ‘Thunder(썬더)’는 불현듯 밀려오는 불안에 너와 내가 만나 용기 있게 맞서 극복하고 하나로 연결되는 과정을 표현, 강렬한 신스가 중심이 되는 댄스곡이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trdk0114@mk.co.kr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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