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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콜] “업그레이드 무대 자신”...베리베리, 성숙미 입은 ‘썬더’ 컴백

기사입력 2020-07-01 15:06 l 최종수정 2020-07-0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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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그룹 베리베리가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베리베리(동헌, 호영, 민찬, 계현, 연호, 용승, 강민)는 1일 오후 2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FACE YOU(페이스 유)’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계현은 “저희가 ‘로드 투 킹덤’을 마치고 팬 여러분들을 빨리 찾아뵙기 위해 새 앨범으로 돌아왔다. 녹음부터 퍼포먼스까지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앞서 언급했듯, 베리베리는 지난 6월 종영한 Mnet 예능프로그램 ‘로드 투 킹덤’에서 화려한 무대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민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경쟁을 해야 하지 않나. 그 과정에서 많이 성장했고, 팬들과 만날 수 없는 시간 동안 여러 가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 좋았다. 많은 분들이 저희 칼군무를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또 '로드 투 킹덤' 후 어떤 점이 달라졌냐는 질문에 연호는 “컨셉추얼한 무대를 보여드리면서 표정 연기와 무대 매너가 늘었다. 이번 신곡을 통해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베리베리의 이번 타이틀곡 ‘Thunder(썬더)’는 불현듯 밀려오는 불안에 너와 내가 만나 용기 있게 맞서 극복하고 하나로 연결되는 과정을 표현했다.
민찬은 타이틀곡 ‘썬더’에 대해 “파워풀한 보컬과 서정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계현은 ‘썬더’를 처음 들었을 당시를 회상하며 “생각보다 다크하고 무거운 곡이라 놀랐다. 그래서 어떻게 소화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라고 했고, 용승은 “과감하지만 절제된 성숙미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준비를 했다”라고 덧붙였다.
뮤직비디오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동헌은 “‘썬더’ 뮤직비디오에 전작들로부터 연결되는 네러티브가 있다. 그 요소들을 추리하면서 보면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다. 최소 10번은 봐주시면 볼 때마다 새로운 매력이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 신곡 성적에 대한 질문에는 “좋은 성적이 난다면 더 좋을 것 같다. 이번 앨범으로 저희 베리베리를 많이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는 것이 바람이다. 톱10까지 노려보겠다”라고 열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계현은 “빠른 시일 내에 컴백을 하게 돼서 기쁘다. 팬들과 대중에게 저희 모습을 빠르게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분이 좋고,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지며 쇼케이스를 마무리했다.
한편 ‘페이스 유’에는 타이틀곡 ‘Thunder(썬더)’를 비롯해 ‘Connect(커넥트)’, ‘Skydive(스카이다이브)’, ‘Beautiful-x (뷰티풀 엑스)’, ‘사생활’, ‘Thank you, NEXT’까지 총 여섯 곡이 담겼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trdk0114@mk.co.kr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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