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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광고 촬영 현장서 `심쿵` 부르는 비주얼

기사입력 2020-07-0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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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노을희 인턴기자]
가수 영탁이 심쿵 비주얼을 자랑했다.
뉴에라 프로젝트는 1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향수보다 피죤향이 나는 남자 영탁이 쓰는 세제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영탁은 광고 촬영 현장에서 카메라를 향해 여유있는 미소를 짓고 있다. 흰 티셔츠 차림에 조각같은 그의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탁 광고 얼른 보고싶다", "

광고 모델 축하해요", "여기까지 피존 냄새가..잘생겼다!"라며 반응했다.
한편, 영탁은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 2위를 차지하며 전성기를 활짝 열었다. 최근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 학당'에 출연하고 있으며 예능, 광고 등을 통해 활약을 이어나가고 있다.
stpress2@mkinternet.com
사진| 뉴에라프로젝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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