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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송창의 장인어른 "송창의 마음에 들지 않았다"

기사입력 2020-08-0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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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동상이몽2’ 송창의 장인어른이 송창의의 첫인상을 털어놨다.
3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송창의의 ‘로망 실현’ 보물 3호 설치 대작전이 펼쳐진다.
이날 송창의는 세상에서 가장 아끼는 보물 1호 자전거, 2호 카라반에 이어 평소 로망이었던 ‘보물 3호’의 정체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송창의는 “아내가 알면 큰일 난다”라며 카라반에 몰래 숨겨둔 ‘보물 3호’를 자신의 취미방인 3층으로 옮기기에 나섰다.
송창의는 21kg의 ‘보물 3호’를 혼자 들어서 3층 계단을 올라가야 할 뿐만 아니라, 1층 주방에서 요리하고 있는 아내를 지나쳐야 하는 극한 상황에 놓였다. 송창의는 이에 굴하지 않고 007작전을 방불케 하는 ‘보물 3호 설치 대작전’을 펼쳐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를 지켜보던 MC들조차 “저걸 어떻게 숨기냐”, “아내분이 알면 큰일 난다”라며 불안함을 숨기지 못했다. 과연 송창의는 아내 몰래 무사히 ‘보물 3호’를 설치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이날 송창의 오지영 부부는 이사 후 첫 손님으로 장인어른과 장모님을 새집에 초대했다. ‘태권도 9단’ 장인어른은 카리스마 넘치는 인상과 달리 ‘투머치토커’의 애주가 면모를 뽐내며 사위 송창의와 도플갱어처럼 똑 닮은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또한, 장인어른은 돌연 “마음에 들지 않았다”며 송창의의 첫인상을 폭로, 결혼을 반대했던 일화를 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장인어른은 당시 송창의의 ‘이것’ 하나 때문에 마음의 문을 활짝 열었다는데. 장인어른의 마음을 사로잡은 송창의의 ‘한 방’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송창의와 장인어른의 수상한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합심하여 아내와 장모님 몰래 은밀한 ‘알코올 파티’를 벌인 것. 두 사람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아내 오지영은 이상함을 감지하기 시작했고, 급기야 비밀 현장이 발각되기 일보 직전의 상황까지 펼쳐졌다. 이윽고 아내 오지영은 송창의에게 각방 선언까지 했다고.
과연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지, 송창의 오지영 부부의 좌충우돌 집들이 현장은 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된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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