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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김호중, MBN ‘로또싱어’ 하차…촬영분 無

기사입력 2020-08-2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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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입대를 앞둔 ‘트바로티’ 김호중이 ‘로또싱어’ 출연이 무산됐다.
MBN은 27일 “김호중이 9월 19일 방송예정인 ‘로또싱어’에서 최종 하차한다”고 밝혔다.
‘로또싱어’는 촬영을 돌입한 상태지만, 김호중의 녹화는 진행되지 않았다.
김호중은 이달 초 ‘로또싱어’ 합류 소식을 공식적으로 전한 바 있다. 하지만 불법 스포츠 도박 논란 등 사생활 잡음이 일면서 제작진과 출연 여부를 두고 논의해왔다.
김호중은 오는 9월 10일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로또싱어’는 45명의 가수 중 현장 관객 점수를 가장 많이 받은 6명을 시청자들이 집에서 맞추는 신개념 프로그램이

다.
이지훈, 바비킴, 임태경, 이정, 고유진, 조장혁, 서영은, 나윤권, 소찬휘, 김경호, 신성, 박구윤 등 45명의 가수들이 출연을 알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KBS2 ‘1박 2일’ 출신 유일용 PD가 직접 연출을 맡았으며, 오는 9월 19일 오후 9시 첫방송된다.
happy@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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