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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세기 힛트쏭` 김희철X민경훈 `나비잠`, 다른 가수 곡이었다?

기사입력 2020-09-2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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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주인'이 바뀌고 '매력 포텐'이 터진 힛트쏭들을 '이십세기 힛-트쏭'이 제대로 소환한다.
25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운명 체인지, 가수 바뀌고 대박 난 힛-트쏭 10'을 주제로 '반전'을 가득 품은 힛트쏭들이 대거 안방을 찾아간다.
우리의 추억을 아름답게 장식했던 희대의 명곡들. 그 노래 속에 숨은 사연이 '이십세기 힛-트쏭'을 통해 공개된다. 주인이 바뀌고 대박 난 10곡과 그 노래 속 숨겨진 흥미진진한 에피소드까지 '깨알 재미'가 곳곳에 숨어있다는 귀띔.
명곡들은 물론 MC 김희철의 운명을 바꾼 '나비잠'에 얽힌 이야기도 시청자들을 찾는다. 김희철과 민경훈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곡 '나비잠'은 원래 다른 가수의 곡이었다는 소식 때문. 여기에 김희철이 직접 작곡가를 취재한 '나비잠' 속 숨겨진 사연이 흥미를 더한다.
'이십세기 힛-트쏭' 깜짝 전화 연결도 빼놓을 수 없다. '힛-트쏭 10'의 주인공 박미경, 태진아와의 만남이 준비돼 있는 것. 노래 주인에게 직접 듣는, 뒤바뀐 운명의 곡 에피소드들이 '이십세기 힛-트쏭'의 재미 포인트.
특별한 게스트도 준비돼 있다. 이번 주 주인공은 90년대 가요계를 사로잡은 '미다스의 손'이자 '명곡제조기' 작곡가. 가요계 돌풍의 주역들의 특별한 이야기는 물론, 팔리지 않아 떠돌던 곡에서 초대박 곡이 된 '운명 체인지' 노래에 대한 풀 스토리가 공개된다.
스페셜 게스트가 쏟아내는 '초특급 비하인드' 스토리에 MC 김희철도 혀를 내둘렀다고. 심지어 더 깊은

이야기까지 들려달라며 스튜디오 바닥에서 떼를 쓰는 김희철의 모습이 예고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시청자들을 아름다운 추억 여행으로 이끌 '이십세기 힛-트쏭' 27회는 25일 오후 8시 KBS Joy에서 만나볼 수 있다.
sje@mkinternet.com
사진|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예고[ⓒ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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