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아이린 '갑질 논란' 후폭풍 이어져…온라인 팬미팅도 취소

기사입력 2020-10-24 10:48 l 최종수정 2020-10-24 11:3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레드벨벳이 멤버 아이린(본명 배주현·29)의 '갑질 논란' 이후 팬미팅을 취소했습니다.

한국문화축제는 23일 공식 소셜미디어에 "오는 24일 예정되어 있던 레드벨벳 온라인 팬미팅은 아티스트 사정으로 취소됐다"고 밝혔습니다.

레드벨벳은 글로벌 한류 홍보대사로 팬미팅을 할 예정이었지만, 아이린이 구설에 오르며 스케줄이 취소된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20일 에디터 출신 스타일리스트 A씨는 소셜미디어에 "'을'의 위치에서 한 사람에게 철저하게 밟히고 당하는 경험을 했다"면서 한 연예인에게 당한 '갑질'을 폭로했습니다.

A씨는 그가 누구인지 밝히지 않았으나 레드벨벳의 곡 제목인 '사이코'(psycho)와 레드벨벳 아이린·슬기의 곡 제목인 '몬스터'(monster)를 해시태그로 달았고, 누리꾼 사이에선 해당 연예인이 아이린일 것이라는 추측

이 나왔습니다.

전날 아이린은 해당 연예인이 본인이라고 인정하면서 "어리석은 태도와 경솔한 언행으로 스타일리스트분께 마음의 상처를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습니다.

그러나 온라인상에는 아이린으로부터 과거 비슷한 일을 겪었다고 주장하는 글, 반대로 아이린을 옹호하는 글이 잇달아 올라오며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화제 뉴스
  • 정부 "12월 초까지 하루 400~600명 지속" 강조
  • '판사 사찰' 최대 쟁점…문건 공개하자 대검에 수사 의뢰
  • 소상공인 "하루하루 버티는 중"…비대면 외식쿠폰 검토
  • 7살 아이 엎드리게 해 때린 또래…직접 찾아가 응징한 아빠
  • '청정지역' 울릉도 확진자 첫 발생…어선 방역 관리 '구멍'
  •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징역 40년…공범들도 중형 선고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