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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승윤,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 현장 전격 공개 ... ‘자연인 9년차 포스’

기사입력 2020-10-2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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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손세현 객원기자]
이승윤이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 현장에서 9년차 자연인의 포스를 보여줬다.
10월 2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승윤이 새 매니저 김훈규 씨와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이승윤이 촬영 현장에 도착하자 ‘나는 자연인이다’ 스태프들이 차에서 내렸고 PD, 조연출, 카메라감독, 오디오감독 최정예 멤버 4명이 모였다. 이승윤 매니저는 “원래 예능 촬영 가면 스태프들만 30~40명이지 않나. 그런데 4명밖에 안 계시길래 나중에 더 오시는건가 싶었다”고 밝혔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요즘 유튜브 촬영도 이 정도는 아니다”라며 놀라워했다.
이승윤은 '전참시' 스태프들을 보자마자 "힘들텐데”라며 "농담이 아니라 진짜 조심해야 한다"고 뱀과 말벌의 독을 경고했다. '자연인' PD는 "산 못 타시는 분들은 미리 말씀하세요. 놓고 가게"라고 말해 ‘전참시’ 스태프들을

긴장하게 했다.
이승윤의 매니저 이훈규 씨는 스태프들을 돕기 위해 엄청난 무게의 짐이 실린 지게를 지고 올라갔다. 다른 지게는 독사 PD가 책임졌다. 이승윤은 “독사PD도 지게질을 진짜 잘한다. ‘자연인’ 9년차”라고 밝혔다.
한편,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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