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트롯전국체전’, ‘나는 트로트가 좋아요’ MV 200만 기록…첫방에 쏠린 관심

기사입력 2020-12-05 12:4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트롯전국체전’  사진=‘나는 트로트가 좋아요’ 뮤직비디오 캡처
↑ ‘트롯전국체전’ 사진=‘나는 트로트가 좋아요’ 뮤직비디오 캡처
첫 방송을 앞둔 KBS2 ‘트롯 전국체전’이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5일 160분 특별편성을 확정한 ‘트롯 전국체전’은 밤 9시 15분부터 첫 방송된다.

이에 앞서 ‘트롯 전국체전’의 ‘트로트가 나는 좋아요’ 뮤직비디오는 각종 SNS와 유튜브 채널 도합 200만 뷰 이상을 기록, 프로그램을 향한 대중의 관심을 증명해 보였다.

특히 ‘트로트가 나는 좋아요’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지 10일 만에 ‘트롯 전국체전’ 공식 페이스북에서만 조회수 100만 이상을 돌파한 바 있으며, 이로써 남녀노소 나이불문 모두가 기대하고 있는 오디션 프로그램임을 다시금 입증했다.

첫 방송을 통해 ‘트롯 전국체전’은 87개 팀의 개성 넘치는 무대는 물론, 전국 8개 지역 대표 감독으로 변신한 고두심과 주현미, 설운도, 남진, 조항조, 김수희, 김범룡, 김연자의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조언으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코치진 신유와 홍경민, 나태주, 하성운, 박구윤, 조이

현, 별, 송가인, 김병현, 조정민, 황치열, 진시몬, 주영훈, 박현빈, 샘 해밍턴, 응원단장 임하룡은 트로트 새싹 양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안방극장에 함께 즐기며 보는 즐거움을 선사할 ‘트롯 전국체전’은 5일부터 매주 토요일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트로트 세계를 안내할 계획이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화제 뉴스
  • [코로나19 1년] 국내 확진자 발생 1년…돌아보는 '방역 최전선' 보도 1년
  • 청와대, '김여정 데스노트' 보도 반박…"국론 분열 추측 보도"
  • 공인회계사 응시 18년 만에 최다…"문 넓을 때 응시하자"
  • 추가 기소된 조주빈에 검찰 '징역 15년' 구형…조주빈 "미안하다"
  • 독후감에 인증샷까지…진중권에 공들이는 야당, 이유는?
  • 신생아 발목 잡고 거꾸로 들어 '탈탈'…산후도우미, 징역 1년4월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