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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눈과 더해지니 두 배로 ‘깜찍’…오늘은 멍틀리 [M+★SNS]

기사입력 2021-01-1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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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눈 사진=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 벤틀리 눈 사진=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개그맨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눈이 와 신난 모습이 공개됐다.

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에는 13일 오전 “누가 보면 스키장인줄~~”이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이어 “스키복 입고 눈이 많은 곳만 가려구요. 이

많은 눈을 보니 순간 멍~~”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스키복을 입고 추위를 견디기 위해 단단히 무장한 벤틀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멍하게 앉아 있는 모습으로 깜찍함과 귀여움을 더했다.

또한 눈 위에서 야무지게 모는 모습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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