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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와 결혼해야 한다면?" 예지원 돌발 질문에 당황한 김소영

기사입력 2021-04-08 13:50 l 최종수정 2021-04-0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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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MBN ‘스라소니 아카데미’
↑ 사진 제공=MBN ‘스라소니 아카데미’

방송인 김소영이 "내시와 결혼해야 한다면?"이라는 질문을 받고 당황한 모습을 보이며 조선시대 내시 부부의 삶과 애환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늘(8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MBN ‘아는척쌀롱-스라소니 아카데미’에서는 배우 예지원이 새로운 회원으로 등장하면서 조선시대 내시의 고택으로 인문기행을 떠나는 모습을 공개합니다. 이와 함께 김소영은 예지원이 들려주는 조선시대 내시들의 은밀한 부부의 삶에 대해 “조선시대 판 ‘부부의 세계’를 보는 것 같다”며 깊게 몰입하다가, 이내 예지원의 돌발 질문에 크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입니다.

“과거 몰락한 집안을 일으켜 세우기 위해 내시와 결혼하는 양반가 규수들이 있었는데, 만약 본인(김소영)이 그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했을 것 같나?”라는 예지원의 질문을 받은 것입니다.

잠시 고민에 빠진 김소영은 “사실 (결혼이) 쉽지 않다”며 “답답해서 어떻게 시집을 가겠느냐?”라고 반문했습니다. 이어 “결혼하려는 내시가 콤플렉스가 없다면? 성격이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가정하며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예지원은 “저 시대에는 남편 성격을 미리 알 수 없다. (시집)가서야 봐야 한다”라며 단정짓고, 결국

김소영은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아 출연진 모두가 박장대소했다고 전해졌습니다.

과연 김소영을 난감하게 만든 내시 부부의 삶과 애환은 무엇인지, 그리고 역사 속 내시의 진짜 모습은 어땠는지, 예지원이 방문한 1000평 규모의 내시 고택의 은밀한 비밀에 대해서는 오늘(8일) 밤 11시 방송하는 ‘스라소니 아카데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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