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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즐겁다' 감독 "이진아 음악 의심한 적 없다"

기사입력 2021-04-2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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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테나
↑ 사진|안테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아이들은 즐겁다’ 이지원 감독이 가수 이진아가 영화 음악 감독으로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21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아이들을 즐겁다’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지원 감독, 배우 윤경호 이상희 이경훈 박예찬 홍정민 박시완 옥예린이 참여했다.
이지원 감독이 “처음에 저는 생각을 못 했다. 저도 기존의 영화 음악 하는 분들을 생각하고 있다가 CJ 직원분이 이진아를 추천했다. 저도 딱 맞겠다는 생각을 했다. 러브콜 보냈는데, 영화 음악 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다고 하더라. 시나리오 보고 흔쾌히 허락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하는 동안은 행복했다. 한 번도 하면서 음악에 대해 의심한 적이 없었다. 사람 에너지 자체가 선하고 좋아서 음악

작업하러 가면 힐링을 받고 오는 기분이었다. 영화와도 잘 맞았다”고 설명했다.
‘아이들은 즐겁다’는 9살 다이(이경훈)가 엄마와의 이별이 가까워졌음을 알고 친구들과 함께 어른들 몰래 떠나는 여행과 마지막 인사를 담은 전지적 어린이 시점 영화다. 5월 5일 개봉.
skyb1842@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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