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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소상공인 돕는다…MBC ‘폐업요정’ 출연확정(공식)

기사입력 2021-05-0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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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폐업요정’ 출연확정 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 초아 ‘폐업요정’ 출연확정 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가수 초아가 ‘폐업요정’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오는 5일 오후 방송되는 MBC 스페셜프로그램 ‘심폐소생 프로젝트 - 폐업요정’은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하여 소상공인들을 돕는 신개념 커머스 예능 프로그램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폐업 위기에 놓인 자영업자들에게 스타들이 직접 찾아가 라이브커머스 앱으로 판매 방송을 진행하며 돕는 과정을 담는다.

초아의 소속사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초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돕는 프로그램의 취지에 크게 공감하며 고민 없이 출연을 결정하였다”라고 전했다.

데프콘, 솔지와 한 팀을 이룬 초아는 지난 1차 라이브커머스 방송에서 어려움에 처한 남대문 가방 가게 사장님의 제품을 판매하며 동시에 센스 있는 예능감을 선보인다.

신개념 커머스 예능 프로그램에 걸맞은 진행자의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초아는 소속사를 통해 “좋은 취지의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어 평소보다 더 많은 준비를 했다”라며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분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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