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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연박물관’ 성종, 레몬사탕과 이별?…이소라에 29살 버전 공개[M+TV컷]

기사입력 2021-06-30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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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연박물관’ 이소라 사진=KBS Joy 예능프로그램 ‘실연박물관’
↑ ‘실연박물관’ 이소라 사진=KBS Joy 예능프로그램 ‘실연박물관’
‘실연박물관’ 인피니트 성종이 ‘레몬사탕’과 이별을 예고했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실연박물관’ 6회에서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돌아온 성종이 사연자로 출연한다.

이날 성종은 “군 제대 후 처음으로 출연하는 예능이 ‘실연박물관’이다. 주변에서 ‘레몬사탕’과 실연하라고 하셔서 나왔다”라고 운을

뗀다.

과거 성종은 한 어린이 드라마에서 여주인공 김유정에게 “생각이 많을 땐 레몬사탕이지”라는 대사를 건네 아직까지 ‘레몬사탕’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특히 그는 이소라를 상대로 29살 버전의 레몬사탕 연기를 선보인다.

또한 최근 댄스곡을 발매한 성시경과 ‘I Love You’ 춤을 춰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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