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국제부부' 윤시윤, 이상형 고백..."반대인 사람에 끌려"

기사입력 2021-10-06 14:51 l 최종수정 2021-10-06 15:2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윤시윤 “나와 반대 성향인 사람에 끌려…안정적 루틴이 있는 사람”
김원희 “’글로벌 썸’ 미팅 현장에 윤시윤 씨 이상형 나타날 것”
MBN ‘글로벌 썸&쌈-국제부부 시즌2’ 오늘 밤 11시 첫방송

배우 윤시윤이 '국제부부 시즌2'에 출연해 본인의 이상형은 '나와 반대 성향인 사람'이라고 밝혔다. /사진=MBN
↑ 배우 윤시윤이 '국제부부 시즌2'에 출연해 본인의 이상형은 '나와 반대 성향인 사람'이라고 밝혔다. /사진=MBN

배우 윤시윤이 솔직한 이상형 고백으로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오늘 밤 11시 첫 방송 예정인 MBN ‘글로벌 썸&쌈-국제부부 시즌2’(이하 ‘국제부부2’)는 ‘글로벌 썸&쌈’이란 큰 주제 아래 글로벌 연애를 꿈꾸는 청춘남녀의 설렘 가득한 만남부터 국제부부가 한국에 살며 겪는 문화적 차이와 갈등을 함께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방송은 결혼으로 맺어진 가족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한국을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입니다.

이날 방송에서 윤시윤은 ‘글로벌 썸’의 미팅 현장을 보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는 “이제 인연의 시작이다. 4명의 청춘 남녀들이 서로의 직업 등을 공개하고 이야기를 나누는데, 지켜보는 내가 다 떨린다”며 생생한 글로벌 썸의 세계에 깊은 몰입감을 보였습니다.

배우 윤시윤이 '국제부부 시즌2'에 출연해 본인의 이상형은 '나와 반대 성향인 사람'이라고 밝혔다. /사진=MBN
↑ 배우 윤시윤이 '국제부부 시즌2'에 출연해 본인의 이상형은 '나와 반대 성향인 사람'이라고 밝혔다. /사진=MBN

이어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윤시윤은 "나와 반대 성향인 사람에 대한 로망과 끌림이 있다”면서 “내가 스케줄 변동

이 잦은 현장 업무를 하고 있어 나와는 다르게 안정적 루틴이 있는 사람이 좋다”고 밝혀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김원희는“’글로벌 썸’에 시윤 씨의 이상형이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말해 윤시윤에게 묘한 설렘을 안겼습니다.

한편 MBN ‘글로벌 썸&쌈-국제부부 시즌2’는 10월 6일 수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됩니다.

[디지털뉴스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2010년 이재명 서명 대장동 문건 입수…검찰 수사 '삐걱'
  • 윤석열 "화나게 하려던 것 아냐"…민주 "전두환과 쌍둥이"
  • 김웅 "검찰 연관은 민주 희망 사항" vs 민주 "국민의힘, 국기문란 책임져야"
  • [김주하의 '그런데'] 유령 도시 안 되려면…
  • 전여옥 "전두환 잇겠다는 홍준표, 큰절한 원희룡…尹 망언한 적 없어"
  • '돈다발 제보' 박철민 "이재명에게 사진 속 돈 전달한 것 맞다"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