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홍천기' 안효섭 눈 뜨고 김유정 눈 잃었다

기사입력 2021-10-26 22:4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홍천기가 마왕에 의해 눈을 빼앗기고, 마왕이 빠져나간 하람은 시력을 되찾았다.
26일 방송된 SBS 드라마 ‘홍천기’ 마지막 화에서는 마왕 봉인식을 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마왕에 씌인 하람은 화공들이 어용을 그리고 있던 곳까지 뚫고 들어왔다. 쓰러졌던 홍천기는 "얼른 붓을 다시 잡으라"고 했고, 나머지 화공들이 일어났으나 마왕의 공격에 연이어 쓰러지고 말았다.
그 와중에도 어용 완성에 집중하려던 홍천기는 하람과 눈이 마주쳤고, 하람 속 마왕은 "찾았다. 내 눈"이라며 홍천기의 눈을 빨아들였다. 이에 홍천기의 눈은 흐려졌고,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홍천기는 두려움에 몸을 떨었다.
홍천기는 눈이 먼채 하람의 손을 잡으며 흐느꼈다. 이때 삼신(문숙 분)과 호령(조예린 분)이 나타나 "마왕은 우리가 맡을 테니 너는 어용을 어서

완성하라"고 했다.
마왕이 빠져나간 하람은 정신을 차렸고, 양명대군은 "이제 모든 게 다 끝났다"며 봉인 성공을 깨달았다. 홍천기는 아직 눈이 보이지 않았다. 반면, 하람은 눈이 뜨인 채로 깨어났다. 홍천기는 "선비님은 제가 보이시냐"고 물었고, 하람은 "저는 보인다"고 답했다. 홍천기는 "참말 다행"이라며 흐느꼈다.
[박새롬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설 지나 하루 2만 명 확진"…의료·교육 등 필수기능 마비 상황 대비
  • "제발 오지 마세요"…얼음 낚시터 인파 '북적'
  • 길바닥 쓰레기 옆에 음식 두고 ‘배달 완료’ 문자 보낸 배달원
  • [영상] "혀에 허벅지 피부 이식했더니 혀에 다리털이"…사연 보니
  • MBC 노조 "손석희 아들 경력기자 입사는 현대판 음서제"
  • 인도서 팔·다리 4개인 아기 탄생…'신의 화신' 불렸지만 부모는 의사 고소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