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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논란' 프리지아 송지아 근황…강예원과 봉사 활동 '손절 안했다'

기사입력 2022-05-2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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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논란으로 자숙 중인 유튜버 프리지아 송지아의 근황이 전해졌다.
19일 가톨릭사랑평화의집 공식 SNS에는 송지아와 배우 강예원이 봉사활동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송지아와 강예원은 모자를 푹 눌러쓰고 쪽방촌 거주민 및 노숙자를 위한 도시락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평화의집 측은 "지아 님과 예원 님이 한 달에 한 번씩 오셔서 주방에서 열심히 봉사하신다. 쪽방촌 도시락 배달도 동참해주신다. 두 분 하는 일 쭉쭉 풀리고 선한 영향력 앞으로도 꾸준히 전파해달라"는 글을 덧붙였다.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도 동행했다. 평화의집 측은 "지연님께서 주방에서 열심히 봉사후에 갑자기 주실게 있다며 고구마칩 3박스를 맡기시고 사라지셨다. 선한 마음으로 저희 기관을 뒤에서 지원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여러가지로 지원에 동참해 주시는 분들 모두 잘 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지연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요리할 때 제일 행복한 저. 그 행복함을 좋은 분들과 함께하고 왔다. 예전부터 마음만 있고 실천하지 못한 마음을 강예원 언니가 꾸준히 하고 계셔서 함께하고 왔다. 예쁜 동생과도 함께 했던 행복했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봉사 중인 사진을 남겼다.
송지아는 지난해 12월 공개한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으나 ‘짝퉁’ 명품 착용 논란의 중심에 서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송지아는 “지금 너무 너무 후회하고 있다. 과거의 나를 생각하면 정말 한심하다. 모든 것이 내 잘못이니까 가족 비난은 그만해줬으면 좋겠다. 끝까지 내 잘못의 책임을 지겠다”고 사과하며 자숙의 시간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강예원은 자신이

공동 대표를 맡고 있는 효원CNC 소속 유튜버 송지아가 가품 착용 논란에 휩싸이자, 함께 찍은 사진을 소셜미디어에서 삭제했다. 이후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아 '손절 논란'이 불거졌다. 그러나 두 사람이 함께 봉사 활동 중인 모습이 공개되며 두 사람의 '손절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ㅣ가톨릭사랑평화의집 공식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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