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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화보, 시크+도도한 예쁨…“‘믿보배’ 수식어? ‘뷰인사’부터 책임감 느껴”

기사입력 2022-06-2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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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화보 사진=하퍼스 바자
↑ 서현진 화보 사진=하퍼스 바자
배우 서현진이 화보를 통해 시크한 예쁨을 자랑했다.

SBS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에서 오수재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치는 서현진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매거진이 만났다.

어릴 적 무용으로 다져진 표현력으로 손끝까지 예쁜 화보를 만들어내 스태프들의 찬사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화보 속에는 서현진의 시크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이 담겨 있다. 더불어 날렵한 예쁨도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점점 높아지는 시청률과 끊임 없는 이어지는 화제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방영 되자마자 ‘서현진 연기’라는 검색어가 등장한 것에 대해 “좋은 건가?’라는 의문은 든다. 드라마가 재미있어야 시청자들이 끝까지 볼 텐데, 한 배우의 연기가 눈에 띈다고 해서 60분, 70분짜리 16부작을 볼 수는 없다. 내 연기 톤이나 장르도 그렇고, 메이크업 같은 겉모습도 평상시랑 달라서 연관 검색어가 뜬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한다. 드라마 전체가 재미있고 관심 받기를 바라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에 대해서는 “‘뷰티 인 사이드’(이하 ‘뷰인사’)를 하면서 책임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적어도 나를 믿고 첫 화를 보는 시청자가 한 분이라도 있다면 실망시키고 싶지 않았다. 영화 ‘마이클 잭슨의 디스 이즈 잇’에서 마이클 잭슨이 무대에 오르기 전 댄서들 손을 잡고 ‘관객들을 판타지

의 세계에 데려갈 준비가 되어있는가’와 같은 말을 한다.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 아티스트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동시에 깊게 감명 받았다. 누군가를 미지의 세계로 끌어들이는 그 감각. 짧은 시간 동안이라도 우리가 만든 유니버스 안으로 시청자를 끌어들이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라며 배우로서의 책임이자 욕심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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