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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영자, 파김치 뛰어 넘는 서브 음식 요리 공개[M+TV컷]

기사입력 2022-08-0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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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영자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 ‘전참시’ 이영자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전참시’ 이영자가 화려한 요리쇼를 펼친다.

6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11회에서는 이영자가 840만 유튜버 쏘영의 신혼집에서 남다른 요리 실력을 제대로 뽐낸다.

이날 이영자는 유튜버 쏘영의 지인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치맛살 구이로 본격적인 집들이의 포문을 연다. 이영자는 쏘영에게 840만 구독자를 매료시킨 맛깔스러운 먹방을 배우는가 하면 장안의 화제 ‘이영자 표 파김치’를 뛰어 넘는 서브 음식 요리를 선보인다.

이영자는 산지에서 직접 공수한 제철 식재료를 이용해 먹교수만의 특별한 요리쇼를 시작한다. 그는 한여름에만 먹을 수 있는 재료를 능숙하게 손질하며 “전현무 씨는 파 김치를 먹었지만, 우리 친구들은 전현무를 이기는 더 맛있는 요리를 해줄 것”이라고 말해 그가 선보일 디너쇼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이영자는 큰 대야에 준비한 모든 재료에 만능 양념장과 그녀만의 맛법(맛의 비법) 소스를 넣어 새콤함에 감칠맛까지 더한다. 송 실장은 “현무 형이 좋아하실 맛이다. 못 드셔봐서 모르실 것”이라고 말해, 전현무는 “돌아버리겠다”며 영상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집들이 멤버들이 첫 번째 메뉴를 싹쓸이 하자 이영자는 쉴 틈 없이 두 번째 음식 만들기에 나서며 요리쇼의 대미를 장식한다.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스페셜한 레시피로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쏘영은 “입 안에서 녹는다”며 감탄을 터트리는가 하면,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참견인들은 급기야 몸부림을 치기 시작한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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