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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의 '육사오', 160만 손익분기점 넘었다

기사입력 2022-09-12 10:54

영화 '육사오' 공식 포스터. 사진|싸이더스
↑ 영화 '육사오' 공식 포스터. 사진|싸이더스
영화 ‘육사오’가 누적 관객수 160만명을 돌파, 손익분기점을 넘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육사오’는 추석 연휴동안 꾸준히 관객들의 선택을 받으며 누적 관객수 160만3362명을 기록,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육사오'는 신작 '공조2: 인

터내셔날'의 1위 질주 속에도 입소문에 힘입어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한 끝에 손익분기점 돌파라는 경사를 맞았다.
‘육사오’는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가버린 57억 1등 로또를 둘러싼 남북 군인들간의 코믹 접선극이다. 고경표, 이이경, 음문석, 박세완 등이 출연한다.
[박세연 스타투데이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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