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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라키 활동중단?...소속사 측 “허위 사실”(공식입장 전문)

기사입력 2022-11-2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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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라키의 활동 중단설에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사진=DB
↑ 아스트로 라키의 활동 중단설에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사진=DB
아스트로 라키의 활동 중단설에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판타지오는 24일 공식 홈페이지에 “온라인 상에 유포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 라키와 관련된 내용으로 마음의 상처를 받았을 아로하 여러분에게 사과의 말씀과 ‘라키 활동 중단’과 관련된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당사에서는 단 한 번도 언급한 적 없는 ‘라키 활동 중단’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해당 브랜드 측에 유감을 표한다”라고 언급했다.
더불어 “원만한 해결을 하고자 정정 공지 및 사과를 요청하고 기다리고 있었다”라며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아스트로가 모델로 활동 중인 한 브랜드는 최근 아스트로 멤버 사인 증정 이벤트에 당첨된 한 팬에게 “MJ는 군 복무 중이고 라키는 최근 사정이 생겨 활동을 중지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공지했다.
이어 “우리는 다른 4명의 멤버 사인을 받을 수밖에 없다. 선물은 11월 말 대만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오래 기다리게 해 죄송하다”라는 내용을 보내 논란이 됐다.
한편 라키는 최근 배우 박보연과 열애를 인정했다.
▶ 다음은 판타지오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판타지오입니다.
먼저,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 라키와 관련된 내용으로 마음의 상처를 받았을 아로하 여러분에게 사과의 말씀과 ‘라키 활동 중단’과 관련된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당사에서는 단 한 번도 언급한 적 없는 ‘라키 활동 중단’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해당 브랜드 측에 유감을 표하며, 원

만한 해결을 하고자 정정 공지 및 사과를 요청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고 판단하여 공식 입장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공식 입장이 늦어진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판타지오는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속 아티스트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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