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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빈사무실 줄고 임대료 올라

기사입력 2006-08-29 14:32 l 최종수정 2006-08-2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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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분기 서울지역의 빈 사무실은 줄고 임대료는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종합컨설팅회사인 BHP코리아가 서울지역 소재 대형 오피스빌딩 93개를
대상으로 2분기 공실률을 조사한 결과 3.4%로 지난 1분기에 비해 0.5%p 떨어
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의도권의 공실률은 지난 1분기 3.5%에서 2분기에는 2.0%로 1.5%p나 떨어져 강
남, 도심을 통틀어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3분기부터 생명보험사 등 굵직한 회사들이 여의도에 들어서면서 빈 사무실이 속속 채워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2분기 서울지역 전체 평당 임대료는 7만5천740원으로 1분기의 7만5천420원에 비
해 0.4%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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