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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도시계획 지연으로 땅값 급등

기사입력 2006-11-01 08:52 l 최종수정 2006-11-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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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시계획 심의위원회와 천안시의 이견으로 천안시 장기 도시기본계획 승인과 관리계획 수립이 늦어지면서 땅값이 급등하는 등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천안시는 건교부 산하 중앙

도시계획심의위원회가 지난 7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2020년 천안도시기본계획'을 심의했지만 인구추정에서 천안시와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천안시의 경우 2020년 추정인구를 95만명으로 잡고 있지만, 건교부는 75만~80만명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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