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부동산

'혁신도시' 김천 상반기 땅값 7.1% 올라

기사입력 2006-11-01 13:47 l 최종수정 2006-11-01 13: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경북 김천과 대구 동구 등 혁신도시 예정지의 지가상승률이 다른 지역보다 몇배나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에 따르면 경북 김천의 경우 지난 6월말 기준 땅값이 지난 연말보다 7.1% 올랐습니다.
이는 경북의 평균 지

가상승률의 4배를 웃도는 것입니다.
혁신도시 후보지로 결정된 대구 동구 땅값도 3.2% 상승했습니다.
이 밖에 지난해 방폐장을 유치한 경주가 2.7%, 태양광발전소를 추진중인 봉화 2.3%, 택지개발이 완료된 칠곡이 2.3% 등으로 평균보다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4차 재난지원금 19.5조 추경 확정…7월부터 손실보상
  • 서울시장 후보 속속 확정…김종인 "문재인 정권 심판"
  • 서울 주택에서 13명 집단 감염…신규 확진 356명
  • 사고난 화물차를 승용차 2대가 '쾅'…바다 투신 30대 구조
  • 세븐틴 민규 측 "장애 학우 학폭 없었다...활동은 일시 중단" [전문]
  • [픽뉴스] 김동성, 양육비 지급내역 단독 공개…노엘 폭행영상 논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