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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건설,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9일 임차인 모집

기사입력 2018-03-0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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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투시도 [사진제공 = 대성건설]
↑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투시도 [사진제공 = 대성건설]
대성건설는 오는 9일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일원에 민간임대아파트인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모델하우스를 열고 임차인 모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청주 동남택지개발지구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B4블록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9개동 792세대(전용 75㎡ 202세대·84㎡ 590세대) ▲B6블록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8개동 715세대(전용 75㎡ 192세대·84㎡ 523세대) 등 총 150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사업지 인근에 제1·2순환도로가 있어 이를 통해 청주시 및 주변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청주IC·서청주IC 등을 통해 경부·중부고속도로 진출입도 쉽다. 또한 주변에 운동초·중, 상당고 등 교육시설과 롯데마트 및 중심상업시설이 있고, 원봉공원과 동남지구 중앙공원(예정)도 가까워 정주여건이 쾌적하다.
무인경비, 무인택배 등 홈네트워크를 이용한

최첨단 보안 시스템이 적용되며, 입주민 커뮤니티시설에는 피트니스, 북카페, 키즈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청약통장 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청약 접수를 할 수 있고, 5년 동안 임대기간이 끝나면 분양 우선권이 부여된다.
[디지털뉴스국 조성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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