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부동산

걸어서 모두 누린다… ‘동해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 10월 분양

기사입력 2018-10-13 09: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풍부한 생활인프라로 수요↑… 분양시장 인기
대형마트, 관공서, 동해바다 등 도보 5분거리 위치

우수한 교통망부터 교육환경, 쾌적한 자연, 쇼핑시설 등 각종 생활인프라를 도보권 내에서 누릴 수 있는 ‘원스톱라이프’ 입지를 갖춘 단지들이 인기다. 편리한 생활환경을 기반으로 수요가 풍부해 안정적인 시세상승을 기대할 수 있고 임차인 유치에 유리해 투자에도 용이하다는 장점을 갖춰서다.

실제로 이러한 입지에 들어서는 분양단지들은 부동산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대구시에서도 풍부한 인프라를 자랑하는 수성구 일대에 공급된 주상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은 아파트 1순위 청약결과 평균 2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오피스텔도 평균 6.9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마감됐다. 또 KB부동산시세에 따르면 지난달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궁전맨션’ 전용면적 84㎡의 평균 매매가는 7억6667만원인데 이는 1년전(5억4500만원)보다 2억원 넘게 뛴 것이다.

반면 비교적 외곽지역으로 구분되는 대구시 달성군의 부동산시장 상황은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대구시에서 밝힌 미분양 물량자료를 보면 달성군의 미분양 수는 728가구(2018.08기준)로 집계됐다. 이는 대구 전체의 미분양(945가구)의 77%에 육박하는 수치다.

월세 임대수익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부산시 부산진구 부동산중개사가 밝힌 바에 따르면 부산에서도 최대 번화가로 꼽히는 서면역 일대에 위치한 오피스텔 ‘큐브’ 전용면적 27㎡(고층)는 보증금 1000만원, 월세 50만원에 매물이 나와있는데 다소 거리가 떨어진 ‘트라젠’ 전용면적 30㎡(14층)은 보증금 300만원, 월세 43만원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부동산전문가는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춘 입지는 단지에서 멀리 벗어나지 않아도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수요자들에게 인기”라며 “수요가 많다는 것은 시세를 상승시키는 것과 같고 수익형 부동산의 경우 낮은 공실률과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강원도 동해시에서 주거선호도가 높은 천곡동에 동해 첫 수익형 투자상품 ‘동해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가 들어서 눈길을 끈다.

특히 ‘동해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는 천곡동 내에서도 교통, 교육, 자연, 생활 등 각종 인프라를 걸어서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 먼저 도보 5분 거리 내에 이마트, 롯데시네마 등 쇼핑시설과 동해시청, 경찰서, 우체국, 은행 등 관공서가 위치해 있으며 동해초, 동해중앙초, 북평여고, 동해삼육고 등으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또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한섬해수욕장을 비롯해 냉천공원, 보림산 등 천혜의 자연환경에 둘러싸여 있어 쾌적성까지 갖췄다.

단지는 한섬해수욕장 바로 앞에 들어서는 만큼 바다조망(일부세대 제외)이 가능하다. 여기에 최상층 피트니스, 세대 내 테라스(일부 세대), 옥상정원 등이 조성돼 향후 입주민들은 최상의 오션뷰를 세대 내에서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골프연습장, 코인빨래방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들어설 예정이어서 입주민 및 고객들은 편리한 생활을 누릴 전망이다.

또한 한섬 감성 바닷길 조성사업, 동해안 3단계 확장사업, KTX 동해역 등 대형 호재들이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도 높은 편이다. 특히 KTX 동해역이 2019년 개통될 예정으로 개통 시 서울~동해 1시간대 생활권이 실현될 예정이다.

한편, ‘동해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는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파인건설이 시공에 나서며 지하 4

층~지상 18층, 전용면적 21~55㎡, 총 313실 규모로 구성된다.

또 최근 분양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오피스텔형 레지던스(생활숙박시설)로 공급돼 개별등기와 전입신고가 가능하며 장기간 실거주가 가능해 임대 수익을 기대해 볼 수 있으며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전매제한이 비교적 자유롭다. 10월 개관할 예정인 모델하우스의 위치는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824-1번지다.


화제 뉴스
  • 정부 "12월 초까지 하루 400~600명 지속" 강조
  • '판사 사찰' 최대 쟁점…문건 공개하자 대검에 수사 의뢰
  • 소상공인 "하루하루 버티는 중"…비대면 외식쿠폰 검토
  • 7살 아이 엎드리게 해 때린 또래…직접 찾아가 응징한 아빠
  • '청정지역' 울릉도 확진자 첫 발생…어선 방역 관리 '구멍'
  •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징역 40년…공범들도 중형 선고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