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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대장암 환자, 건강하게 100세 살기’ 강좌

기사입력 2011-11-2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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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척추관절특화 바로병원(대표원장 이철우)이 오는 30일부터 인천에 소재한 병원 대강당에서 바이오인프라와 공동주최로 ‘위암·대장암 환자, 건강하게 100세 살기’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위암·대장암은 현대인들의 서구화된 식생활과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 잘못된 생활습관 등이 원인으로 최근에는 해당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번 강좌에서는 위암·대장암의 예방과 조기 진단법, 다양한 최신 치료법에 관한 강의를 들을 수 있으며,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듣는 질의응답 시간도 갖는다.
특히 바로병원은 3ml의 혈액만으로 간암, 위암, 대장암, 폐암, 유방암, 전립선암 등 6대암을 검진할 수 있는 ‘체외진단 다지표 검사’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 검진방법은 암 뿐만 아니라 암은 아니나 기능저하로 향후 암이 발생할 가능성을 예측하고 암에 걸린 경우에는 암의 진행 정도 혹은 다른 장기로의 전이 여부를 확인할 수도 있다.
이기성 원장(내과)은 “환자의 의지를 북돋아 주고

올바른 정보를 알리기 위해 강좌를 기획하게 됐다”며 “높은 정확도와 쉬운 접근성, 그리고 방사능 노출 없이 암의 유무를 선별하는 검사 방법을 통해 평소에도 자신의 건강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번 강좌에는 위나 대장의 기능 장애로 고생하는 환자나 의심되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한석영 매경헬스 [hansy@mkhealt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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