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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후원, 사전 예약해야지만 관람 가능…방법은?

기사입력 2015-10-1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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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후원, 사전 예약해야지만 관람 가능…방법은?

창덕궁 후원 예약이 화제다.

창덕궁 후원은 북쪽의 창경궁과 붙어 있는 한국 최대의 궁중 정원으로 다양한 형태의 정자, 연못, 수목. 괴석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

또한 창덕궁에는 26,000그루가 넘는 다양한 나무들이 심어져 있고 300년이 넘은 나무도 있다.
창덕궁
↑ 창덕궁

창덕궁은 한국정원의 특징인 자연 순응의 원리와 바깥의 경치를 정원 안으로 끌어오는 차경에 능하고 비례적 건축공간의 미가 절정을 이루는 비밀의 정원이다.

1405년 조선왕궁의 이궁으로 창건되어 많은 변화를 겪어왔지만 다른 궁궐의 조성체계와는 다르게 격자형의 배치체계를 지향하고 자연 지세를 따라 서에서 동으로 파격적인 배치가 돋보이며 가장 아름다운 경관을 지닌 궁궐이기도 하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 20년간 폐허가 되기도 했으나 1610년 광해군이 복구하면서 후원에 소정을 짓고 기화, 이목, 괴석을 모아 화려한 원유를 조성하면서 오늘날의 모습이 완성됐다.

일제

강점기에는 '비원' 이라 부르기도 했다.

창덕궁 후원을 관람하기 위해서는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 해 사전 예약을 하는 것이 좋은데 예약은 전월 두 번째 화요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1인당 최대 예약 인원은 10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창덕궁 홈페이지(http://www.cdg.go.kr/)를 참고하면 된다.

창덕궁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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